월간휘뚜

매월 이야기가 있는 새로운 아이템을 소개하는

휘뚜의 Monthly Magazine



3년이 지나도



2020년 3월 코로나로 인한 해외 입국자의 격리가 시작되기 직전 

영국으로 떠났던 P 양이 겨우 돌아와 꺼낸 건 어떤 컵이었어요. 


식기에 관심이 없었던 전 심드렁한 표정으로 바라봤지요.

3년이 지난 지금 제 책상엔 그 컵이 놓여 있어요.


막 쓰기 좋은, 휘뚜스러운 

팔콘 에나멜 웨어를 이번 VOL.08에 소개합니다. 







철인데 가볍다고?



이번에 팔콘을 수입하며 받게 된 식기 정밀검사 중 

소재가 철이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. 


당연히 알루미늄이라고 생각했는데

철이라고? 근데 왜 가볍지?

철을 기반으로 하지만 비교적 얇은 철 시트를 적용해서

가볍다고 하더라구요.


오랫동안 사용해도 변함없는 철의 내구성으로, 

그리고 가벼워서 좋아하는 캠핑에도,

한강공원에 마실을 갈 때도 자주 함께 해요. 




자주 손이 간다, 휘뚜스러운



본래의 목적인 마시는 용도 이외에도

칫솔 꽂이로도 꽃병으로도 쓸 수 있어요. 


다양한 색상은 집 어디에 두어도 

분위기를 살려줘요.


편하게 그래서 좀 더 손이 자주 가는 느낌  








오븐에도 인덕션에도, 그리고 불에 직접 닿아도



괜찮아요. 

다양한 방식으로 편하게 쓸 수 있어요.




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



체감적으로 느끼진 못했던 지구의 아픔이

세계의 폭염 소식을 뉴스로 접하며 피부로 느끼고 있어요. 


어제보다 오늘 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 

지속 가능한 제품을 사용해야겠어요.


야외에서도 가볍게 쓸 수 있는 팔콘으로요.







 



100년 역사의 무게



1920년에 영국에서 시작한 falcon은 

100년이 넘은 브랜드예요. 


어떤 브랜드든 1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무게는

다를 거라고 생각해요. 

오랫동안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좋은 명성,

고품질의 법랑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의 축적.

그 무게는 좋은 제품이라는 걸 보증하는 게 아닐까요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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